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답답하다..

 

말 그대로.. 그냥 답답.

때때로 한숨이 나오고 괜한 피로감에 사로잡혀있고.. 가슴 속은 꽉 막혀있다.

이율배반인 게.. 이런 때 치유계 음악을 참 듣고 싶은데 오히려 들어버리면 더 깊게 감정이 우울해진다.

후우.. 이번엔 좀 짧게 끝나라.. 제발.

by 키리엘 | 2008/01/22 02:57 | 그 남자의 사정(...)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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