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1월 25일
밴드고 지랄이고...
다 때려치우고 싶다.
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........
내가 병신이냐 세상이 병신이냐.
나 없어도 돌아가는 세상 남탓하지 말고 살자고 결심한 게 벌써 2년인데.................
아 씨발 몰라 이딴일로 무너지지 말자.
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........
내가 병신이냐 세상이 병신이냐.
나 없어도 돌아가는 세상 남탓하지 말고 살자고 결심한 게 벌써 2년인데.................
아 씨발 몰라 이딴일로 무너지지 말자.
# by | 2008/01/25 01:03 | 그 남자의 사정(...)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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